KTF, 4Q 영업익 1810억..전년比 15%↓ 입력2007.01.24 09:25 수정2007.01.24 09: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F는 24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810억6100만원으로 전기대비 10.3% 늘었지만 전년동기대비 15.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1조6445억원으로 전년 대비 6%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066억900만원으로 2.7%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 시총 사상 첫 1000조 돌파… '20만전자' 노린다 '오천피'(코스피 5000)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주식시장에서 최초로 단일 기업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했다. 22일 삼성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 ... 2 이승훈 "증시 펀더멘털 굳건…단기 조정 가능성은 열어둬야" 이승훈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를 달성한 22일 "반도체 위주로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어 상승 여력은 여전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지수가 빠르게 오... 3 "삼성전자 내년에 추월"…세계 1위 넘보는 TCL전자 '급등' 중국 전자기업 TCL전자의 주가가 급등세다. 일본 소니와 손잡고 합작하는 설립한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22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TCL전자는 전날 14.78% 급등한 12.50홍콩달러에 거래를 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