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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건축설계 '전문가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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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국내 CM(건설사업관리)시장이 두드러진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2001년까지만 해도 CM시장 규모는 105억 원 정도에 불과했다.

    올해 CM시장은 공공부문 3500억원, 민간 CM시장 2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37년간 건축설계부문의 선두자리를 지켜오던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회장 이영희, 대표 정영균 www.heerim.com)가 CM 사업부문에 야심 찬 도전장을 던졌다.

    한정된 공공부문 CM용역뿐만 아니라 더 넓은 시장인 민간부문 CM용역에도 적극적인 전략을 펼치겠다는 포부이다.

    희림은 2005년부터 설계부문 및 CM부문을 중심으로 조직을 더욱 확장, 강화하여 개편을 단행했다.

    특히 CM부문의 전문 인력을 강화하여 해당 발주자에게 설계 CM/감리 서비스 외에 사업타당성분석(F/S), 설계시공회사 선정 및 유지관리까지 CM의 총체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희림CM의 경쟁력을 자리매김했다.

    희림은 경주문화예술회관 BTL사업 CM용역과 양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등 현재 국내 60여 개 현장을 관리 운영하며 이 분야의 '다크호스'로 주목 받고 있다.

    한 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건설현장의 정보관리시스템(PMIS)을 전면 보완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사업비 관리, 진도 및 품질관리 등 총체적인 공사현장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희림은 1997년 업계 최초 ISO 9001 인증 취득, 2004년 ISO 14001 인증 취득, 2000년 업계 유일 코스닥 등록업체로서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기도 한다.

    해외시장 경쟁력까지 갖춰 현재 베트남 중동 러시아 중국 등에서 국내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정영균 대표는 "건축설계 및 CM회사는 상품의 모든 품질을 결정하는 아이디어와 기술을 판다"며 "단순한 서비스 제공자가 아닌 클라이언트의 파트너로서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희림의 기업 철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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