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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주)마루HR … '맞춤' 인재파견, 고품질 서비스로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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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덩치를 키우기 보다는 체계적인 인원관리를 통해 고품질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시장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HR아웃소싱 업체인 (주)마루HR(www.mrhr.co.kr)의 박종필 대표는 '고품질서비스'를 강조했다.

    헤드헌팅,채용대행, 근로자파견,업무도급 등 '토털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는 작지만 강한 기업인 이 회사는 고객의 현실에 맞는 '맞춤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층을 두텁게 확보한 상태이다.

    자체 내에 인재평가 기준을 마련해 이에 부합하는 후보자만을 적재적소에 공급하고 있는 것. 엄격하게 검증된 인력만을 선발하므로 고객만족지수가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지속적인 내실을 다진 이 회사는 오는 4월에 사옥을 매입, 확장 이전한다.

    최근 도우미서비스 사업부문을 업그레이드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켰고 이는 동종업계가 다루지 않는 틈새시장을 개척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경향하우징페어, 웨딩박람회 및 각종 학술세미나, 대중문화 예술대상 시상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적을 창출했다.

    박종필 대표는 "HR아웃소싱이란 업종 자체가 생소했던 불모지에서 인재파견 관련 일을 시작했다"며 "13년 동안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쌓은 노하우가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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