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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실적모멘텀 강화..매수"-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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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은 KT&G에 대해 수출호조 등 모멘텀 강화 추세가 뚜렷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가 7만2천원을 제시했습니다.



    백운목 연구원은 "올해 완제품의 단가 상승과 수량 증가로 연간 900억원의 흑자가 예상되나 잎담배 부문 수출에서 연간 300억원의 적자가 발생, 전체적으로 600억원의 흑자가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백 연구원은 "과거 제조창이나 원료공장이던 보유 토지의 본격 개발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며 자회사인 한국인삼공사의 성장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치도 더욱 커질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P><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ez-i>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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