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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설 성수품 공급 2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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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 가격안정과 서민생활 편의를 위해 특별대책을 강구합니다. 연사숙 기자입니다.

    <기자>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기간동안 명태와 오징어 등의 수산물 공급을 평소의 1.8배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고향이 섬인 귀성객 편의를 위해 다음달 16일부터 닷새간 여객선을 증편합니다.

    <인터뷰: 이 은 해양수산부 차관 >

    -설 기간동안 서민들의 생계와 연관된 대중성 어종을 정부 비축품 방출 등을 통해 가격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평소보다 1.8배가량 공급을 늘릴 계획이다.

    정부는 또 사과와 배, 쇠고기 등 제수용품의 공급량을 평소의 2배이상 늘리는 한편 할인판매와 직거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가격안정을 위한 특별대책반도 마련됩니다.

    정부는 모니터요원을 물가현장에 배치해 대형 유통업체의 불공정행위를 중점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특히 올해 소비자 물가가 지난해보다 높은 2.7%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명절기간 동안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S-촬영: 양진성, 편집: 허효은)

    한편 해양수산부는 설 연휴기간동안 수출입 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항만의 정상적 기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와우TV뉴스 연사숙입니다.

    <P><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ez-i>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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