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일 오전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빌딩 국제회의실에서 '2007년 헌혈 스타트 데이(Start Day)' 선포식을 갖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혈캠페인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한용외 사회봉사단 사장(사진 왼쪽 두번째)과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세번째) 등 양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은 최근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점을 감안,앞으로 한 달간을 집중 헌혈기간으로 정해 최소 1만명 이상이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일훈 기자 ji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