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로, '참이슬 후레쉬' 판매 3억병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로가 지난해 8월 출시한 19.8도 소주 '참이슬 후레쉬'가 출시 5개월 10일만에 판매량 3억병을 돌파했습니다. 이러한 참이슬 후레쉬의 인기비결에 대해 진로는 19.8도로 부담 없고 깨끗한 맛이 젊은 신세대를 비롯한 대다수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진로는 올해 참이슬 후레쉬의 시장확대를 위해 다양한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수도권 지역 판촉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최근 출시한 500ml 제품으로 참이슬 후레쉬의 저변 확대에도 노력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진홍 진로 사장은 "올해 소주시장은 각 제조사들이 다양한 도수의 제품으로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며 "19.8도 참이슬 후레쉬를 국내 시장을 선도할 대표 브랜드로 키울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소주시장의 저도화 바람이 거센 가운데 진로는 지난해 19.8도 참이슬 후레쉬와 20.1도 참이슬을 통해 시장점유율 52.3%를 차지하며 소주 최강자의 면모를 지켰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전쟁 위험이 ‘통행세’ 됐다…글로벌 물류비 올린 '리스크 보험료'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무역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물류비용을 높이고 있다. 이전엔 관련 비용의 변수였던 '전쟁 및 해상 리스크 보험료'가 구조적인 비용으로 고착화하면서다.반군 리스크로 추가 해운 보험료5일 로이터...

    2. 2

      '9000원 렌터카' 도입했더니…日 공항 살린 놀라운 '반전' [트래블톡]

      만성 적자에 허덕이는 지방공항을 되살릴 열쇠는 단순히 비행기를 띄우는 게 아닌 '도착 이후 설계'라는 분석이 나왔다. 방한 외국인이 공항에서 내려 지역으로 이동하고 머물며 소비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완...

    3. 3

      美, 고용없는 성장 심화…1월 민간 고용 2만2000 명 증가에 그쳐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이 1월 들어 사실상 정체 상태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4일(현지시간) 급여 처리업체 ADP에 따르면 1월 민간 기업의 고용 증가는 2만2000 명에 그쳤다. 이는 하향 조정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