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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 12억2천만 달러 선박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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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해양이 총 12억 2천만 달러 규모 LNG선 5척을 수주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카타르 국영 가스 운송회사에서 210,100 m3급 초대형 LNG선 4척 그리고 유럽의 선주로부터 170,000 m3급 LNG선 1척을 수주해 5척 모두 거제 조선소에서 2010년 말까지 건조할 예정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00년 이후 전세계에서 발주된 235척의 LNG선중 72척을 수주해 시장점유율 30%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39척의 수주잔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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