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월 부동산 시장] (분양 하이라이트) 동대문시장 '한섬204' 상가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대문시장 '한섬204' 상가

    ◇서울 동대문시장에 위치한 '한섬204(옛 팀204)'가 분양한다.

    점포를 분양받으면 토지와 건물 모두 등기를 해준다.

    융자가 35% 가능하고 2년간 무이자 융자혜택을 준다.

    연 13%의 수익을 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수익률 보증서'를 발급해준다.

    점포당 4000만~8000만원대의 투자금이 필요하다.

    한섬204는 세입자가 확정됐으며 현재 영업 중이다.

    KB부동산신탁이 자금관리신탁을 맡는다.

    인근 상가는 보증금 8000만원에 월세 250만~300만원,권리금 3억~5억원 선에 시세가 형성됐다.

    (02)2233-2001

    인천 삼산동 '임광 그대가'

    ◇임광토건은 인천 삼산동에 짓고 있는 아파트 '임광 그대가'를 분양 중이다.

    33평형 336가구 규모다.

    삼산택지 개발지구와 인접해 각종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삼산초교 한길초교 부일중 등이 가까워 학군도 양호한 편이다.

    인근에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이 밀집해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IC와 경인고속도로 서운IC 등이 있어 교통여건도 좋다.

    분양가는 평당 756만~876만원이다.

    2008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032)508-3038

    강원도 태백시 '예채'

    ◇이원건설은 강원도 태백시에 '예채'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34~46평형 249가구 규모로 단지 내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췄다.

    대리석과 타일 등 고급 마감재를 사용했다.

    거실 식당 주방 등을 일체형으로 설계했으며 2m짜리 광폭발코니,가변형 벽체,전실 등도 적용됐다.

    강원랜드 및 서학레저단지가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2008년 38번 국도 확장공사가 예정대로 마무리되면 서울이 차로 2시간이면 닿는다.

    가족별장이나 동호인 주택,임대사업용으로 적당하다.

    9월에 입주예정이다.

    (080)553-1700

    ADVERTISEMENT

    1. 1

      "집 팔 생각 없어요?"…서울 사는 40대 '어리둥절'한 까닭 [돈앤톡]

      "요즘 잘 지내시죠? 혹시 집 팔 생각 없으세요?"서울 중구에 거주하는 4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인근 공인중개 관계자로부터 이런 전화를 받았습니다. 4년 전 계약한 아파트에서 특별한 불편 없이 살고 있던 터라, 갑작스러운 매도 문의가 반갑다기보다는 어리둥절했습니다. A씨는 "집을 내놓을 생각도 없는데 먼저 연락이 오니, '아 요즘 진짜 '불장'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 아파트 시장의 열기가 핵심 상급지를 넘어 중·하급지 전반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가격이 먼저 뛴 지역을 기준 삼아 인근 지역의 실거래가가 올라가는 이른바 '키 맞추기'가 서울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입니다.그런데 상승 폭이 예상보다 가팔라 매수자와 매도자, 중개업소가 모두 혼란을 겪을 정도로 전해졌습니다. 집을 사려는 사람은 줄을 서는데, 팔려는 사람은 '더 오를 것 같다'며 문을 걸어 잠그고 있기 때문입니다.이 같은 분위기는 매매 현장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매수할 집을 알아보던 직장인 B씨는 "요즘은 집을 보고 매수를 결정하는 게 아니라, 계좌부터 받는 게 관건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기다리던 단지에서 매물이 나오면 집을 보기 전이라도 계약금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이에 B씨는 기다리던 매물이 나오자마자 "바로 계약금을 보내겠다"고 했으나, 돌아온 답은 사실상 '거절'이었습니다. 매도인이 전화로 그 자리에서 호가를 3000만원이나 올려버린 겁니다. B씨는 "중개인도 나도 너무 당황해서 할 말을 잃었다"고 토로했습니다.현장 중개업소도 속앓이하는

    2. 2

      "여러 단지 묶어 사업성 높인다"…수도권 '통합 재건축' 확산

      수도권에서 여러 아파트 단지를 하나로 묶어 재건축을 추진하는 ‘통합 재건축’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인접 단지가 함께 규모를 키워 사업성을 높이는 것이다. 공사비가 치솟으며 정비사업 수익성이 나빠진 데 따른 대응책이기도 하다. 일부 단지는 통합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서로 다른 대지 지분과 용적률 탓에 ‘비례율’(개발이익률: 정비사업 후 자산가치를 종전 자산가치로 나눈 비율) 산정 등을 둘러싸고 갈등이 빚어져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통합 나서는 ‘강남 알짜’ 단지들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서래, 신반포궁전, 현대동궁아파트는 최근 통합 재건축에 최종 합의했다. 한신서래(414가구)는 신반포궁전(108가구), 현대동궁(224가구)과 함께 1000여 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인근 ‘래미안 원베일리’와 ‘메이플 자이’도 여러 단지를 통합해 지은 새 아파트다.한신서래 통합 재건축 추진준비위원장은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조합장으로 이름이 알려진 한형기 씨가 맡고 있다. 당초 한신서래와 신반포궁전 등은 공공기여(기부채납)와 임대주택 문제로 갈등을 빚었으나 한 위원장 등의 설득으로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 재건축이 급물살을 타며 집값도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한신서래 전용면적 115㎡는 지난해 10월 38억원에 손바뀜해 신고가를 기록했다. 직전 최고가(28억원)보다 10억원 뛰었다.강남구 대치동에서는 ‘우성1차’와 ‘쌍용2차’가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두 단지 조합은 2023년 10월 통합 재건축에 합의했다. 이미 사업시

    3. 3

      용인 수지구, 6주 연속 아파트값 상승률 1위

      지난주(1월 16~22일) 전국 시·군·구 중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1주일 새 0.68% 뛰며 6주 연속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성남 분당구(0.59%)와 수정구(0.46%), 안양 동안구(0.48%)도 전주 대비 오름폭을 키우며 상위권을 차지했다. 서울에서는 동작구(0.51%)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25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파크리오’ 전용면적 121㎡였다. 14층 매물이 21일 37억15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전 최고가는 35억8000만원이다. 전용 84㎡는 19일 30억5000만원에 손바뀜하며 5위를 차지했다.2위는 경기에서 나왔다. 성남 분당구 백현동 ‘판교푸르지오그랑블’ 전용 103㎡는 21일 36억40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이어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엘스’ 전용 84㎡(34억9000만원), 강남구 삼성동 ‘삼성동롯데아파트’ 전용 91㎡(30억9000만원) 순이었다.지난주 전용 84㎡ 기준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였다. 32층 물건이 21억원에 새 임차인을 들였다. 이어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18억5000만원),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18억원) 순으로 전셋값이 높았다. 래미안원베일리는 전용 59㎡에서도 전세보증금 1위를 차지했다. 17일 14억원에 갱신 계약을 체결했다.손주형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