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넥센타이어를 시작으로 포스코(23일) 삼성전자(28일) 현대자동차(3월9일) 등 상장사들이 잇따라 주총을 연다.
올해는 기관과 소액주주의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 등이 주요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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