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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황] (6일) 적자로 돌아선 에듀박스 10%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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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이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6일 코스닥지수는 1.61포인트(0.27%) 오른 596.22로 마감됐다.

    최근 사흘 연속 순매수세를 보여온 외국인이 기관과 동반 매도로 돌아섰지만 개인의 매수가 지수하락을 막아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서는 LG텔레콤이 외국계 '사자'로 2.8% 오르며 5일째 오름세를 보였다.

    CJ홈쇼핑도 3.06% 상승하며 3주 만에 7만원 선을 회복했다.

    6만원 선에서 공방을 벌인 다음은 1.17% 하락하며 6만원 선 돌파에 실패했다.

    테마주 가운데서는 아시아 증시에서 LCD관련주가 올랐다는 소식에 태산엘시디(3.32%) 파인디앤씨(3.59%) 등 관련주들이 모처럼 강세를 보였다.

    한글과컴퓨터는 윈도비스타의 문제점으로 인한 리눅스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5.08% 급등했다.

    반면 에듀박스는 전년도 적자전환 소식에 10.14% 급락했다.

    포이보스도 대표이사 불구속 기소로 6.9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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