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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 북한 지하수 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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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대표 남승우)이 6일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에 북한 지하수 개발에 필요한 기금 21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기금은 올해 평양에 건립 중인 락랑섬김인민병원의 지하수 개발에 사용됩니다. 풀무원은 1990년부터 기아대책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06년에는 이웃사랑기금 3천4백여만원을 북한 수자원 개발 비용으로 지원했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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