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휴대폰 부품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우리투자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은 7일 휴대폰 가격경쟁이 당분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원가절감이 가장 중요한 경쟁요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증권사 이승혁 연구원은 "모토로라의 실적회복 노력과 삼성전자의 저가모델 출시 본격화 가능성으로 당분간 휴대폰 시장의 가격경쟁은 더욱 거세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경우 원가절감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를 것이고, 삼성전자 등 국내 휴대폰 업체들이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시행할 것이란 설명이다.

    따라서 단가인하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휴대폰 부품업체들에 대해 당분간 보수적인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 2

      코스피, 종전 협상 불발에도 또 최고치 경신…6410선 마감 [종합]

      코스피지수가 22일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6400선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불발됐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무기한 휴전을 선언하면서 시장 전반에 '타코...

    3. 3

      '삼전닉스' 담고 매월 현금이 '따박따박'…개미들 몰리는 이유

      반도체 주도주에 투자하면서 매달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