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콜스, 나노박스 인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시스템통합(SI) 업체인 아이콜스는 3차원(3D) 영상 원천기술을 확보한 나노박스의 지분 50%를 확보,이 회사의 경영권을 인수했다고 9일 밝혔다.

    나노박스는 액정 패널을 이용한 입체화상 구현 장치와 중심점 보정을 이용한 입체영상 촬영 장치 등을 개발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업체다.

    이 기술은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등이 흔들려도 제대로 촬영할 수 있게 해준다.

    아이콜스는 지난해 12월 무선인터넷 플랫폼 및 솔루션 개발 업체인 신지소프트를 인수한 데 이어 나노박스까지 인수함으로써 입체영상 토털 솔루션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

    이승훈 아이콜스 대표는 "나노박스가 개발한 입체 디스플레이 모듈 4종과 입체 촬영 모듈 2종을 이르면 올 연말께 출시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2. 2

      퇴근 후 '주식 열공'하며 버텼는데…20대 직장인 '현타' 온 이유

      자칭 ‘스마트 개미’인 직장인 박모 씨(29)는 퇴근 후 주식 유튜브를 섭렵하며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고 있다. 매달 수십 차례 상장지수펀드(ETF) 매매를 반복한 끝에 얻은 최근 3년 연평균 ...

    3. 3

      '몸값 12조원' 英크라켄의 비결…전기국가 승부처는 '데이터'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인공지능(AI)이 전력 다소비의 주범을 넘어, 복잡한 전력 계통을 실시간으로 제어해 국가 에너지 경쟁력을&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