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유혹 입력2007.02.11 15:59 수정2007.02.11 17: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일동포 3세 김채화(오사카여고)가 10일(한국시간) 미국에서 열린 2007국제빙싱경기연맹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에서 균형 잡힌 연기를 하고 있다.김채화는 이 종목에서 14위를 차지했다./콜로라도스프링스(미 콜로라도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100만원' K리그 시즌권, 하루 만에 완판 2026년 프로축구 K리그2(2부)에 새롭게 합류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 마케팅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구단은 지난 20일 공식 티켓 판매 대행사 놀티켓을 통해 출시한 프리미엄 시즌권... 2 박현경 "통합 메이저서 한경퀸 다시 한번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두 간판 대회가 하나의 메이저로 재탄생한다.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과 명승부의 산실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통합돼 새 시대를... 3 매킬로이 "PGA-LIV 통합 상상하기 어렵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 기반의 LIV골프의 통합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매킬로이는 2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유럽 DP 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