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교신도시 9월 택지 공급 · 착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지방공사(사장 권재욱)가 오는 9월 광교신도시(341만평) 내 공동주택지를 공급하고 연내에 경기도 내 10곳의 뉴타운사업지구를 지정키로 하는 등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경기지방공사는 12일 △광교신도시 아파트 분양을 위한 공공택지 9월 공급 △지난해 11월 발표한 뉴타운 대상 9개 시·10곳에 대한 지구지정 △14개 산업단지 조성 △2580가구의 신규 주택공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광교신도시의 경우 △환경친화적 유비쿼터스 △역사 문화공존 △첨단지식기반도시 등을 개발 컨셉트로 정하고 9월부터 부지조성공사에 착수키로 했다.

    또 명문학교 및 국내·외 유수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부천 소사(공항),고양(원당),광명(광명),시흥(은행),의정부(금의),남양주(덕소),구리(수택·인창),안양(안양),군포(금정역세권) 등 10곳의 뉴타운 대상지구도 올해 지구 지정을 마치기로 했다.

    공사는 또 김포 양촌,문산 선유산업단지 등을 비롯한 14개 산업단지(193만㎡)를 조성하고 안성 공도지역에 30년 장기 국민임대주택 1556가구를 포함,총 2580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수원=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불필요한 소음 규제 합리화…"주택 공급 늘릴 것"

      정부가 공동주택 소음 기준과 이격거리 등 주택건설 현장에서 부담으로 작용해온 규제를 일부 완화 한다. 소음 측정기준과 공장 인접 이격거리, 주민시설 설치 의무화 등을 합리화해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국토...

    2. 2

      현대건설, 4258억 규모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현대건설은 총 4258억원 규모의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762-11 일원에 299.97%의 용적률을 적용해 지하 4층~지상 35층...

    3. 3

      정몽규 HDC그룹 회장, 올해 첫 해외 행보로 중국 방문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올해 첫 해외 사업지로 중국을 찾아 개발 후보지 점검에 나섰다. 중국 경기 둔화에도 향후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기회를 선제적으로 모색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HDC그룹은 정 회장이 지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