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형 저축銀 효율성, 대형ㆍ소형보다 떨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형 저축은행과 소형 저축은행의 효율성은 높은 반면 중형 저축은행의 효율성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전반적인 저축은행의 효율성은 계속 개선되는 추세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영수 항공대 경영학과 교수와 이민환 예금보험공사 연구위원은 '상호저축은행의 경영효율성 분석' 논문을 통해 자산이 500억∼1000억원 규모인 소형 저축은행과 5000억원 이상인 대형 저축은행의 효율성이 높게 나왔다고 밝혔다.

    이 논문에 따르면 자산이 500억~1000억원인 저축은행의 비효율성은 1.081로 가장 낮았고 자산 5000억원 이상인 대형 저축은행이 1.096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자산이 2000억~3000억원인 저축은행은 1.174로 비효율 정도가 가장 높았으며 자산이 3000억~4000억원인 저축은행은 1.15로 평균인 1.116보다 훨씬 높았다.

    논문은 규모의 확대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영업비용을 과다하게 지출한 게 효율성을 떨어뜨린 이유라고 분석했다.

    ADVERTISEMENT

    1. 1

      美,시민 사망한 이민단속에 두번째 정부 셧다운 위기

      미국 정부가 과도한 이민 단속으로 두 번째 시민 사망 사건이 나오면서 두 번째 셧다운 위기를 맞고 있다. 28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집행국(ICE)요...

    2. 2

      AI 기대로 S&P500 한 때 7,000포인트 돌파

      28일(현지시간) 글로벌 기술 대기업들의 사상 최고 실적이 인공지능(AI)관련주 상승을 부추기면서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개장초 0.3% 상승하면서 7,000포인트를 돌파한 S&P500은 동부...

    3. 3

      아마존, AI로 효율화·부진사업정리로 1만6000명 감원

      아마존은 1만 6000명의 기업 부문 감원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해 10월 이후 약 3만명에 달하는 감원 계획의 2차 실행이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아마존은 AI도입 확대에 따른 효율성 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