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수 피에스케이 대표, 코스닥상장協 회장 선임 입력2007.02.13 17:45 수정2007.02.14 09: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는 13일 정기회원 총회를 열고 박경수 피에스케이 대표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박 회장은 앞으로 2년간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를 이끌게 된다.부회장에는 이세용 이랜텍 대표, 황기수 코아로직 대표, 최재욱 볼빅 대표, 김기문 로만손 대표, 김병규 아모텍 대표, 박상환 하나투어 대표, 백종진 한글과컴퓨터 대표 등이 선임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oA "트럼프, 물가 낮추기→경기민감주 베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2월 고용이 엇갈리게 나온 후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고용 증가는 예상보다 적었지만, 실업률은 예상보다 더 낮아졌죠. 미 중앙은행(Fed)은 1월 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커졌지만, 투자자들은 ... 2 AI·반도체주 랠리…다우·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최근 조정을 겪던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매수세가 다시 강하게 몰리면서다.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 3 '2만원→6700원' 주가 추락…"반등 가능할까?" 개미들 '눈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1년 6월 주가가 2만원을 넘겼던 적도 있지만 작년엔 1만원도 뚫지 못했다. 속절없이 하락하는 주가에 개인 투자자들의 한숨은 커져만 간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제테마(시가총액 2434억원)는 과연 올해 비상할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