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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혁신도시 보상協 이달말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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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음성에 들어서는 충북 혁신도시 건설 보상지원을 위한 보상추진협의회가 이달 말 구성된다.

    충북도와 진천·음성군,사업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 등 혁신도시 건설 유관기관들은 13일 보상대책 회의를 갖고 원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 대책 마련과 신속한 보상을 위해 보상추진협의회를 이달 말 구성키로 했다.

    보상추진협의회는 음성과 진천군 공무원,기업인,주공,감정평가사와 세무사 등 16명이 참여하게 된다.

    이 협의회는 감정 평가 결과에 따라 보상가를 책정하되 보상 과정에서 원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이주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집단 이주 단지 조성이 이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대안을 모색키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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