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스에프에이, 低평가ㆍ高배당 매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저평가돼있고 높은 배당수익률을 제공하는 기술주'

    한국증권은 14일 LCD장비 업체인 에스에프에이에 대해 이같이 평가하면서 "더 좋은 주식을 찾기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증권사 민후식 연구위원은 "에스에프에이의 2006년,2007년 실적 기준으로 PER가 각각 4.9배,4.8배로 저평가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며 "지난해 배당금은 주당 1200원으로 배당수익률도 4%에 달한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 4분기 깜짝실적에 이어 올해도 수익성 개선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며 "하반기에 수주 잔액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지만 물류 및 공장자동화시스템 등 사업구조가 다변화돼 있어 상쇄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한국증권은 에스에프에이의 목표주가를 4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이날 에스에프에이는 2.04% 오른 2만9950원을 기록했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2. 2

      '골디락스'고용·물가…월가 “구글 오르고, 테슬라 부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월 고용이 예상보다 좋았던 데 이어 물가까지 안정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경제 걱정은 줄어들고, 미 중앙은행(Fed)에 대한 금리 인하 기대는 커졌습니다. 채권 수익률은 뚝 떨어졌습니다.  &nbs...

    3. 3

      뉴욕증시, 혼조 마감…AI 공포 시장 압박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 속에 마감했다.인공지능 AI가 산업 전반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공포가 투자자들을 억눌렀지만 저가 매수 심리가 자극받으며 급변동성을 겪은 것으로 파악된다.13일 뉴욕증권거래소 NYSE...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