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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주요 공항에 한국식당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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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주요 공항마다 한국 식당이 개설돼 우리 문화를 알리는 관문으로 활용된다.

    또 사무복 단체복 간편복 등 다양한 주제의 한복 디자인을 공모하고 세계 4대 패션쇼 참가를 지원하는 등 한복의 해외 진출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은 15일 서울 '한국의 집'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韓)스타일 육성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김 장관은 "'한스타일'은 한글 한식 한복 한옥 한지 한국음악 등 한국문화를 대표하는 6대 브랜드를 산업화,세계화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11년까지 2700여억원을 투입,세계 10위 수준인 국가 브랜드 가치(8659억달러)를 세계 8위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한식의 경우 해외 주요 공항의 한식당 개점을 적극 지원하는 '1공항 1한식당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국가별 맞춤형 해외 진출 및 경영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생활공간으로서의 한옥건축 활성화를 위해서는 한옥의 특수성을 반영한 특별 규정이나 특별법 제정,한옥건축 전문기술자 제도 도입도 추진하기로 했다.

    서화동 기자 fire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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