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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CEO, 설 해외현장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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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계식 부회장과 최길선 사장 등 현대중공업 최고 경영진들이 설 연휴 기간동안 해외현장 직원 격려에 나섭니다. 민계식 부회장은 이재성 경영지원본부장과 함께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수행 중인 육상원유저장설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지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최길선 사장도 오병욱 해양사업본부장과 권오갑 서울사무소장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현장을 둘러봅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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