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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주)전략 ‥ 정부 환경영향평가 대행...업계 선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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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환경'은 이제 모든 기술 개발과 사업 전개 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 됐다.

    무분별한 산업 활동으로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경제활동은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는 상황. 정부도 '환경영향평가 및 사전 환경성 검토'라는 환경정책을 통해 기업 활동으로부터 환경을 지켜나가고 있다.

    (주)전략(대표 이래현 www.aseseng.co.kr)은 이러한 정부의 환경영향평가 대행을 맡아 실시하는 환경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체다.

    이 업체는 환경영향분석, 폐기물처리시설 입지타당성 분석, 위해성 평가 및 관리, 소음진동측정 및 평가, 생태계조사, 수치모델링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수치모델링과 위해성 평가 및 관리, 환경자료 통계분석 분야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전략은 모든 평가와 분석의 정밀수준을 높이기 위해 회사 내에 대기질, 수질, 소음진동, 토양ㆍ지하수, 폐기물, 해양 분야 등 8가지 부문의 기술전문위원단을 구성해 두고 있다.

    경험과 실력이 풍부한 기술자와 학자를 중심으로 최신 예측기법 개발을 통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주)전략은 현재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환경영향평가의 대행 외에도 현재 도입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전략 환경 영향평가와 건강 위해성 평가 및 관리 부문에서 선두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향후 베트남과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 서비스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래현 대표는 "환경평가 기술자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특히 지식기반산업체의 자본금이 부족한 현 상황에서 금융권의 대출 지원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biznc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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