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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공립 공연장 등 찾는 가족단위 관람객 할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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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단위로 국·공립 공연장과 박물관 미술관 등을 찾으면 관람료를 할인해 주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 방안은 저출산·고령화 정책에 부응하면서 가정의 화목을 조성하고 문화·예술분야의 관람객 수를 확대시킨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저소득층 자녀들에게는 문화복지카드를 지급해 일정 한도 내에서 문화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26일 기획예산처와 문화관광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이 기획처의 서비스향상기획단에 최근 제출한 '문화분야 사회서비스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 연구방안' 용역보고서의 정책제안 내용에 대해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박수진 기자 notwom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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