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전자 액면가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 입력2007.02.27 14:30 수정2007.02.27 14: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써니전자는 27일 유동성 확보를 위해 주당 액면가액을 현재 5000원에서 500원으로 주식분할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증권선물거래소는 오는 3월 26일부터 한 달간을 구주권제출기간으로 정하고 4월 25일부터 변경상장전일까지 매매거래를 정지시킨다고 밝혔다.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9일이며 분할 후 발행주식총수는 188만주에서 1880만주로 늘어난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증권 "중개형 ISA 잔고 8조원 돌파" 삼성증권은 최근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잔고가 8조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중개형 ISA 계좌는 절세혜택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필수 계좌로 자리잡았다. 최근 국내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2 오천피·천스닥 시대…단기 대응 전략 고수에게 물었다 [분석+] 코스피지수가 장중 5000을 찍고 주춤한 사이 코스닥지수가 불을 뿜었다. 정부의 코스닥시장 지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포모’(FOMO·소외 공포감) 심리가 맞물린 결과다. 한경닷컴... 3 단숨에 1조 찍었다…금 레버리지보다 더 오른 銀 ETF 은 가격이 고공행진하면서 은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로도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안전자산 선호가 커진 데 더해 산업재 수요까지 뒷받침되면서 은 가격은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