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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 타고 가는 구이린 여행...업투어, 4박6일은 62만9천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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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이린은 중국 남부 광서장족자치구 동북쪽에 위치해 있다.

    자치구의 중심도시인 난닝(南寧)과 라우저우(柳州)에 이어 3번째로 큰 도시다.

    구이린시(60만명)와 12개 현에 480여만명이 살고 있다.

    89%가 한족이며 장족 묘족 요족 동족 등 소수민족이 어울려 산다.

    한국보다 1시간 늦다.

    통화단위는 위안.요즘 환율은 현금매입 기준 1위안에 130원.

    쉐라톤구이린대우호텔이 구이린 시내 몇 안되는 5성급 호텔 중 제일 좋다.

    흥안현의 메리랜드리조트도 편하다.

    해산물전문 하이셴즈(海鮮仔酒樓)의 해산물 요리가 입맛에 맞는다.

    중국인이 운영하는 한식당 '아리랑'도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매주 월·금요일,동방항공은 매주 목·일요일 구이린행 직항편을 운항한다.

    구이린 시내에서 버스로 40분 거리에 있는 양강국제공항까지 3시간30분 걸린다.

    업투어(02-775-7979)는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가는 구이린 여행상품을 내놓았다.

    이강유람을 포함한 구이린과 팔각채 관광을 하는 '구이린 팔각채 인상유삼제 4박6일'(월 출발)은 62만9000원부터.용승온천까지 포함된 '구이린 팔각채 용승온천 인상유삼제 4박6일'(월 출발)은 64만9000원부터.동방항공을 이용한 '구이린 팔각채 인상유삼제 3박4일'(목·일 출발)은 54만9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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