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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다 美사우스다코다주 장관 "'큰바위 얼굴' 고장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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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모어산의 '큰바위 얼굴'과 외화 '초원의 집'등으로 유명한 미 사우스다코타주의 리처드 벤다 관광개발청 장관이 방한, 6일과 7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에서 투자이민 프로그램 설명회를 갖는다.

    사우스다코타주는 가구당 50만달러를 젖소 구입과 목장설비 등에 투자할 경우 영주권을 취득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05년 6월 1차팀 4가구가 처음 투자이민을 신청해 미 이민국에 접수된 이후 그동안 6차팀까지 약 20가구가 조건부 영주권을 취득했다.

    2008년 2월부터는 영구영주권 취득자가 나온다.

    이번에 방한하는 벤다 장관은 젖소목장 투자 등 종래와는 다른 프로젝트를 가지고 온다.

    쇠고기 유통전문회사인 PGA사가 사우스다코타주의 소 경매회사와 합자해 도축장을 설립하는 프로젝트다.

    투자자 70명과 투자금 3500만달러가 목표다.

    이민 절차에 대한 법률자문 등 독점적인 권리는 국내 법무법인인 한울이 갖고 있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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