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I는 자본금 50억원 규모로 미국 GFI그룹이 100% 출자해 설립한 싱가포르 등록법인이며,니탄은 자본금 50억원 규모로 일본 자금중개사인 센트럴탄시(Central Tanshi)가 100% 출자한 홍콩 등록법인이다.
이들 2개사의 진출로 국내 외국환중개회사는 4개사에서 6개사로 늘어났다.
또 영국계인 BGC와 스위스계 트래디션 등 2개사도 작년 10월에 예비인가를 획득하는 등 조만간 국내에 진출할 예정이어서 올해 1분기 중 세계 5대 외환중개회사가 모두 국내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은행 간 시장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는 111억6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