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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CGV 실적 회복 지연..목표가↓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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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은 6일 경쟁심화로 CJ CGV의 실적 회복이 예상보다 크게 지연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2만42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 증권사 이왕상 연구원은 "국내 영화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고 있어 업체들의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CJ CGV를 비롯해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업체들의 공격적인 스크린 확장 정책은 2008년 이후에나 수그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실적 회복이 가시화되기는 힘들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보유' 유지.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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