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라임엔터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속 하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속에 프라임엔터 주가가 하한가로 추락했다.

    6일 오전 10시16분 현재 프라임엔터 주가는 1080원으로 14.6% 급락하고 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5일 프라임엔터의 작년 자본잠식률이 74%에 달해 오는 30일까지 해소 사실을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하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며 투자시 유의하라고 요구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미반도체 31% 급등…반도체 소부장株 날았다

      상승 궤도에 본격 진입한 반도체 업종에서 수익률을 극대화하려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장주뿐 아니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까지 함께 담아야 한다는 조언이 증권가에서 잇따...

    2. 2

      [특징주 & 리포트] 'JYP·SM 등 엔터주 일제히 급락' 등

      ● JYP·SM 등 엔터주 일제히 급락엔터테인먼트 종목들이 5일 일제히 급락했다. 훈풍이 분 국내 증시 움직임과 딴판이었다. 대표 엔터주인 JYP엔터테인먼트는 6.19% 하락한 7만2700원에 거래를 마...

    3. 3

      미국發 훈풍에 원전주 동반 강세

      원전주가 연초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융합 테마가 주목받는 가운데 미국 증시에서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여기에 정부가 소형모듈원전(SMR)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할 가능성이 제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