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설株 선별 투자해야..주택건설 부진"-씨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씨티그룹글로벌마켓(CGM)증권은 최근 건설업종에 대한 분석 보고서에서 국내 주택 시장의 부진이 예상된다면서 선별적 접근을 권고했다.

    지난 1월 공공 부문의 점진적인 회복 덕분에 신규 수주가 작년 같은 달보다는 10% 가량 늘어났지만 이는 기저 효과에 따른 것이라고 판단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민간 부문의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씨티는 "건설기성액도 늘어나고 있지만 국내 주택건설 수요가 회복되지 않는 이상 이같은 추세가 지속되기는 힘들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주택건설 부문의 약세를 점치고 삼성엔지니어링GS건설 등 해외 플랜트 부문에 강한 업체들을 중심으로 선별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산은·기은, '생산적 금융'에 550조 공급한다

      한국산업은행과 중소기업은행이 '생산적 금융'에 총 550조원을 지원한다.금융위원회는 1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산업은행 등 산하 금융공공기관으로부터 이런 내용이 포함된 업무보고를 받았다. 현장엔&nb...

    2. 2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다"…반토막 난 주식에 개미 '피눈물'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게임회사 시프트업 주주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 시프트업은 상장 후 최저가로 추락하면서다. 신작 모멘텀(동력)도 없어 실적 개선 기대감도 쪼그라들었다. 개인투자자 사이 주...

    3. 3

      한켐 "MLCC 소재 생산라인, 조기 양산 체제 돌입"

      한켐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및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생산 라인의 가동 시점을 앞당긴다.한켐은 최근 주요 고객사의 MLCC 소재 납품 요청이 급증해 조기 양산 체제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