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식형펀드 설정액 50조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식형펀드(주식투자비율 60%이상) 수탁액이 50조를 넘었습니다.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주식형펀드 수탁액이 50조1295억원을 기록해 순수주식형과 주식혼합형펀드를 별도로 집계하기 시작한 2000년 6월 이후 사상 처음으로 50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2004년말 8조원 수준이던 주식형펀드 수탁고는 적립식펀드 등의 대중화를 발판으로 2005년 26조, 2006년 46조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자산운용협회 관계자는 "주가가 떨어지면 주식형펀드를 환매하고, 주가가 올라가면 펀드에 가입하는 후행적 투자가 과거의 펀드투자문화였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면 주식형 펀드의 환매가 줄고 신규가입이 증가하는 투자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째…전국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째인 15일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ℓ)당 1842.1원으로 전날보...

    2. 2

      하나금융, SC그룹과 동맹…디지털자산 공략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투자은행(IB)인 스탠다드차타드(SC)와 글로벌 사업 및 디지털 자산사업에서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하나금융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영업망과 금융사업 역량을 결합해...

    3. 3

      '타코' 못하는 트럼프의 도박수…'최악 시나리오' 경고에 발칵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시장이 걱정한 이란 전쟁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는 것일까요? 미군이 이란 석유 수출의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을 타격했습니다. 이번에 파괴된 것은 군사 시설 뿐이지만, 시장은 강대강 국면이 장기화해 결국 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