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증권 M&A 쉽지 않다" -현대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이 M&A가 실현될 가능성이 낮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현대증권 구철호 애널리스트는 "대우증권은 증권업내 대표적인 M&A 관련주로 부각되고 있으나 실현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경영 목적용 증권사 M&A의 성공사례가 드물고 은행의 증권사 소유에 따른 뚜렷한 실익이 없는 점, 이론적으로 현 가격조차 인 수가격으로 높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산업은행 IB부문과 대우증권을 합병한 이후 매각한다는 안도 현실성이 낮다"며 "산업은행 IB부문이 국내 금융사 중 최고로 자리잡은 이유가 바로 산업은행 이 정책금융을 담당하는 금융기관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기업실적 기대속 美증시 혼조세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금과 은 가격의 반등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안정된 가운데 미국 증시는 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전 날과 비슷한 6,98...

    2. 2

      EU, 핵심광물 중국 의존 줄인다…미국과 공동협력 추진

      유럽연합(EU)은 중국의 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해 핵심 광물자원 협력 방안을 미국에 제안할 예정이다. 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국제 핵심 광물자원 협약 체결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

    3. 3

      디즈니 경영의신 아이거 떠난다…새CEO '조시 다마로'

      월트 디즈니는 현 최고경영자(CEO)인 밥 아이거의 뒤를 이어 조쉬 다마로가 CEO로 취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3일(현지시간) 월트 디즈니는 성명을 통해 다마로가 3월 18일부터 아이거의 후임으로 취임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