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시 최대주주 변경..4.4% 보유 문 식씨 입력2007.03.13 16:56 수정2007.03.13 16: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닛시는 13일 단순투자목적으로 120만주(4.47%)를 소유한 문 식씨가 최대주주로 올라섰다고 공시했다.회사측은 감자에 따른 신주배정기준일에 의해 신주배정 명세표를 이날 수령함으로써 최대주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닛시는 현재 감자절차 진행으로 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범석 옆에 차기 Fed 의장?'…쿠팡, 시간외거래서 급등 [종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를 차기 의장 후보로 지목한 가운데 쿠팡의 '의외의 수혜주'로 떠올랐다. 워시 후보가 2019년부터 6년 넘게 쿠팡 사외이사로 재직... 2 166만원에 '영끌'했는데 5개월 만에…개미들 '피눈물' [종목+] 증시 활황에도 삼양식품 주가는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주력 제품인 '불닭볶음면'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외형 성장세가 둔화한 것 아니냐는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3 NH투자증권, 토스 출신 김동민 상무 영입…80년대생 최연소 女임원 NH투자증권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출신 1980년대생 여성 임원을 파격 영입했다. 디지털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다음 달 1일자로 김동민 상무를 디지털사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