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원물산, 저평가됐으나 유동성·오버행이 부담-CJ투자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투자증권은 15일 세원물산이 저평가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부족과 오버행이 주가를 제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최대식 연구원은 "세원물산의 주가수익비율(PER)이 3배를 약간 상회할 정도로 저평가돼 있다"면서도 "유동성 부족과 산업은행 보유 물량 부담이 주가 상승을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올해는 특별한 신규 아이템이 없어 성장은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안정적인 이익구조를 가지고 있어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00원은 유지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붕괴에 비명 터졌는데…"나쁜 일 아냐" 뜻밖의 전망 [분석+]

      미국의 새 중앙은행(Fed) 의장 지명이 촉발한 글로벌 통화 긴축 우려에 2일 국내 증시가 조정 움직임을 보이자 투자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가 글로벌 주요 지수 대비 단기 급등한 만큼 하...

    2. 2

      단기 급등 피로감…"2월 조정 후 강세장 지속"

      이달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상당수는 다음달부터 재반등을 시도하며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년(2016~2025년...

    3. 3

      원·달러 25원 급등, 열흘 만에 다시 1460원대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등해 열흘 만에 1460원대에 올라섰다. 글로벌 위험 회피 선호가 나타나고 있는 데다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의 차기 Fed 의장 지명 여파가 외환시장에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