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자본잠식률은 50% 미만으로 회복해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일부 해제됐다고 밝혔다.
벨코정보통신이 15일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손실은 126억3700만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본잠식률은 38.6%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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