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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용 힌지 출하 급증 … 모빌링크 '깜짝실적'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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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빌링크가 3월부터 휴대폰용 이어폰과 힌지 출하량 급증으로 실적이 급격한 '턴어라운드'를 보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김성인 키움증권 연구원은 20일 "연초 재고 조정으로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휴대폰용 힌지의 출하량이 3월에 전달보다 142% 급증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0만개 수준이던 힌지 출하량은 3월 23만개로 급증한 가운데 이어폰 물량도 3월에 전달 대비 42.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연구원은 목표주가로 1만8000원을 제시했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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