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53분 현재 프로그램 매매는 비차익거래를 중심으로 48억원 가량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다.
앞으로 외국인이 추가적으로 선물을 매수할 경우 바닥권에 있는 차익 프로그램 매수잔액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증시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삼성증권은 전망했다.
이 증권사 김성봉 연구원은 “프로그램 매수 유입으로 지수가 추가 상승할 경우 일부 현금화시킨 뒤 투자전략의 유연성을 확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