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법률봉사단 출범 1주년 입력2007.03.20 16:49 수정2007.03.20 16: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법률봉사단이 출범 1주년을 맞아 서비스의 수준을 한 차원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 삼성법률봉사단은 지난 1년 동안 영세민ㆍ장애인 등을 중심으로 5000건 이상의 무료 상담을 실시했습니다. 삼성법률봉사단은 신청인의 법률문제 해소와 함께 사회 복귀를 돕는 ‘완결형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자평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NK, 작년 순익 8150억…지방금융도 역대급 실적 BNK와 JB 등 양대 지방 금융지주도 지난해 나란히 최대 실적을 거뒀다. 이자이익 증가세가 크게 둔화했지만 증시 호조에 힘입어 비이자이익이 급증한 결과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과 JB금융의 지난해 연간 순... 2 카드업계 성장 부진속…현대카드, '순이익 빅3 도약' 지각변동 카드업계의 역성장이 본격화한 가운데 기업계 카드사인 현대카드가 처음으로 ‘순이익 기준 빅3’에 진입했다. 이에 비해 신한 KB국민 하나 등 은행계 카드사는 건전성 관리에 발목이 잡혀 고전을 면치... 3 로봇이 조립, AI가 색 검수한다…K뷰티의 힘은 '첨단 제조력' 경기 평택시에 있는 인구 2만 명의 작은 마을 청북읍. 이곳은 ‘K뷰티 수출의 핵심 거점’이다. 한국 화장품 수출액의 4분의 1(직·간접 포함)을 책임지는 제조업자개발생산(ODM)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