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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신도시 후보지 위장전입 색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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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가 분당급 신도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모현면 지역의 위장전입자 색출에 나섭니다. 용인시는 "최근 특별한 이유없이 모현면 관내 거주인주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 지역이 신도시 후보지로 거론되면서 투기꾼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고 위장전입자를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에 따라 다음달 9일부터 오는 5월22일까지 44일간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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