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인포피아,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입력2007.03.22 16:19 수정2007.03.22 16: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국제약과 인포피아가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의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얻었습니다. 동국제약은 인사돌과 복합마데카솔로 알려진 기업으로 지난해 783억7200만원 매출을 거뒀고, 인포피아는 혈당측정기와 바이오센서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207억35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황성엽 금투협회장 "코스피 5000 시대…자본시장 새 역사" 코스피가 5000선 위에서 마감하며 전인미답의 고지에 올랐다. 금융투자협회(금투협)는 자본시장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고 평가했다.금투협은 27일 축하 메시지를 내고 "코스피 5000 돌파는 70년을 넘은 우리 자본... 2 '캐즘'은 없다…차세대 전기차 국내 시장 대거 출격 새해부터 전기차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해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처음 20만 대를 넘어선 가운데 정부도 전기차 전환지원금을 신설하며 전기차 보급 확대에 나섰다. 현대자동차와 기아 등 국내 완성차는 물론 BMW,... 3 "아이오닉6·EV6로 갈아타자"…전기차 보조금 최대 670만원 올해 내연기관차를 처분하고, 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 6’나 기아 ‘더 뉴 EV6’를 사면 최대 670만원의 국고보조금을 받는다. 수입차 중에선 폭스바겐 ‘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