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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방, 3세경영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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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방은 지난 22일 주주총회 등을 거쳐 김각중 회장(82)을 대표이사에서 제외하는 동시에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김 명예회장의 장남인 김준 부사장을 새 공동대표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 명예회장에 이어 창업 3세인 신임 김 사장의 경영체제가 더욱 강화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경방은 또 김 사장과 함께 경영을 총괄할 공동 대표이사 회장에 김각중 명예회장의 매제인 이중홍 사장을 승진 임명했다.

    경방 관계자는 "명예회장은 이미 아들인 김준 사장에게 회사 지분을 거의 다 넘겨 김사장의 지분이 33%를 상회하는 상태"라면서 3세 경영체제가 진작부터 준비돼 왔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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