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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車안에 봄을 심어 웰빙운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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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봄이다.

    화창한 날씨에 어울리게 내 차를 산뜻하게 꾸며보면 어떨까.

    차 안에도 봄을 심어 놓자는 것이다.

    여기에 봄의 불청객인 황사 걱정까지 없앨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차량용품 전문판매점인 카페(Carfe)와 온라인 쇼핑몰인 모비스몰(mall.mobis.co.kr)을 운영 중인 현대모비스의 도움을 받아 봄철 웰빙 운전을 도와주는 용품들을 소개한다.

    ◆분위기 코디네이터,커버

    시트나 스티어링휠(핸들) 기어에 옷(커버)을 새로 입혀 보자.커버만 바꿔도 화사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시트 커버가 낡고 오래됐을 경우 차의 분위기가 칙칙해진다.

    시트 커버를 교환하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요즘엔 인조가죽이나 천연가죽 소재로 된 시트 커버가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이고 있다.

    시트 커버 교체가 무리라면 핸들이나 기어 커버를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차량 청결용품,와이퍼·나노광택 타월

    올해는 중국 내몽고와 고비사막 지역이 예년보다 건조한 탓에 황사가 유독 심할 것이라고 한다.

    황사 먼지가 낀 앞유리 표면을 깨끗이 닦아내려면 와이퍼 성능이 중요하다.

    현대모비스의 플랫와이퍼는 유리 표면에 완벽하게 밀착돼 떨림과 소음이 적고 잘 닦인다.

    고무 블레이드를 교환해 사용할 수 있어 반영구적이다.

    나노광택 타월도 차량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초극세사 섬유에 나노 분자로 왁스를 흡착시켜 세차 후 물기를 닦는 동시에 광택이 나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자동차 내·외부는 물론 골프채나 가전제품에도 쓸 수 있다.

    ◆엔진룸클리너·공기청정기 등

    초강력 스프레이를 이용해 엔진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는 엔진룸 클리너도 사용해볼 만한 제품.엔진 오염으로 인한 과열 및 연료비 증가를 막아준다.

    에어컨·히터에서 나오는 공기 속의 세균과 곰팡이 증식을 억제시켜 악취를 제거하는 은나노 탈취제는 쾌적한 실내공간을 만들어준다.

    세련된 디자인의 차량용 공기정화기도 웰빙 운전의 필수 품목이 되고 있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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