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성낙양 야후코리아 전 사장 영입 입력2007.04.03 16:47 수정2007.04.03 16: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이 성낙양 야후코리아 전 사장을 부사장으로 영입했습니다. 성낙양 신임 부사장은 4월 3일부터 출판BG의 최고 운영책임을 맡게 됩니다. 성 부사장은 삼성물산, 맥킨지컨설팅, 액센추어 코리아 등을 거쳐 2004년부터 야후코리아 사장직을 수행했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대 43% 할인에 항공권 경품까지"…소노인터내셔널, 창립 47주년 프로모션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올해 창립 47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의미를 담은 '소노 브랜드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20개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객실과 함께 조식 ... 2 한국콜마, 기술탈취 伊 화장품사에서 소송비용까지 전액 받아내 한국콜마가 이탈리아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기업 인터코스의 한국법인인 인터코스코리아를 상대로 자외선 차단제 기술 유출 법적 분쟁의 소송비용 전액을 받아냈다고 28일 밝혔다. 수령한 돈은 인터코스코리아... 3 DX KOREA, 방위사업청 공식 후원승인 획득 제7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 'DX KOREA 2026'이 방위사업청의 공식 후원 승인을 확보하며,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를 위한 핵심 기반을 갖췄다고 28일 밝혔다.방위사업청의 후원 승인은 DX KOREA...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