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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하상건설(주)‥'한솥밥·나눔 경영'으로 알찬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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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등촌동에 첫 고급빌라브랜드 선봬

    하상건설(주)(대표 신영학 www.hasangco.com)은 지난 97년 설립된 중견건설업체로 지난 10년 동안 교회와 학교, 오피스빌딩, 생활시설 등 다양한 건축분야에서 시공실적을 쌓았다.

    대표적인 포트폴리오로는 서울 염창동 빠제로빌딩, 방화동 KT&C빌딩, 화곡동 근린생활시설, 성락침례교회(이천, 김포, 평택), 김포공항 골프센터 등을 들 수 있다.

    지난 98년에는 수서사회복지시설 기계설비 부문을 완벽히 시공한 것이 계기가 돼 서울시도시개발공사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고 2004년에는 국제품질인증(ISO9001;2000)과 한국산업규격인증(KS A9001;2001)을 동시에 획득하는 등 착실한 성장수순을 밟아왔다.

    신영학 대표는 하상건설(주)의 성장 원동력으로 직원들의 '맨 파워'를 꼽는다.

    그는 "직원 개개인이 회사의 주인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모든 업무를 잡음 없이 처리하고 있다"며 "서로를 가족처럼 여기며 격려하는 기업문화가 주인의식 배양의 원천이 됐다"고 말했다.

    '한솥밥경영'을 기업 모토로 내건 하상건설(주)은 그간의 노하우를 밑거름 삼아 지난해 자체브랜드 '아우름'을 선보였다.

    고급빌라를 표방하는 '아우름'은 서울 등촌동에서 처녀작을 선보였다.

    신 대표는 37평형 8가구 규모의 등촌동 '아우름 빌'은 교육ㆍ교통 등의 입지조건도 좋지만, 넉넉한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이름처럼 자연과의 어우러짐이 가장 눈에 뛰는 장점"이라며 "명품 주거공간을 만들기 위해 주방 인테리어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썼고, 입주자들의 건강을 배려한 피트니스 공간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신 대표는 회사의 이익을 지역과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에도 열심이다.

    서울양천로터리클럽 회원, 강서구 주민자율평가단 위원으로 활동 중인 그는 지역 내 소외된 불우이웃을 위해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2년에는 서울 강서구청장으로부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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