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레바논 '디반' 지역에 파병 ‥ 한국군 주둔지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엔평화유지군(UNIFIL)의 일환으로 레바논에 파병될 한국군의 주둔지가 레바논 남부 해안도시 티르에서 동쪽으로 약 3km 떨어진 디반 지역으로 확정됐다.

    합동참모본부는 6일 "최근 UNIFIL 사령관으로부터 한국군 주둔 지역에 대해 레바논 정부와 협의가 완료됐다는 내용의 공식 서한을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디반 지역은 지난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충돌 때도 피해가 거의 없었을 뿐 아니라 지난해 정전 이후 이 지역 내 유엔 관할지구에서 사소한 충돌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비교적 안전한 지역으로 전해졌다.

    합참은 레바논에 파병될 한국군의 주둔 지역이 확정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이양구 합참 작전처장(준장)을 단장으로 하는 2차 협조단을 현지에 파견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국무조정실 직속 부동산감독원 설치…투기 뿌리 뽑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8일 국무조정실 산하에 부동산감독원을 조속히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부동산 시장 및 거래의 조사와 수사를 체계화하고 투기와 불법을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당정청은 또 대형마트 새벽배송...

    2. 2

      李대통령 "매입임대 계속 허용해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임대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며 현행 민간 등록임대사업자 제도의 개편 여부를 논의해 보자고 8일 제안했다. 매입임대업자가 주택 공급을 늘리는 ...

    3. 3

      與 "10일 의총서 합당 의견 듣기로…설 전에 방향 정리"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와 관련해 오는 10일 예정된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수렴한 뒤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8일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지도부는 10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