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AIST에 뇌공학과 생긴다 ... 기존 바이오시스템과 개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뇌 공학을 전문 연구하는 뇌공학과가 생길 전망이다.

    KAIST는 최근 열린 정기 이사회에서 기존 바이오 시스템학과의 명칭을 바이오 및 뇌공학과로 공식 개편하는 사안을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학과는 신경과학분야에 필요한 공학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KAIST 관계자는 "뇌과학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공학적인 역량을 기반으로 한 뇌공학 연구가 주목되고 있다"며 "이번 뇌공학과 신설을 통해 새로운 뇌 영상장비의 개발과 뇌물리 뇌공학 연구에 집중해 관련 성과를 도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통화전략가들,"달러화 회복은 단기,점차 약세"전망

      글로벌 통화 전략가들은 최근 미국 달러화에서 나타난 회복세를 단기적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와 금리 인하 가능성으로 연말로 갈수록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또 엔화는 6개월내로 4% 이상...

    2. 2

      美,'핵심광물 무역블록'창설· 핵심광물 최저가격제 제안

      트럼프 정부는 4일(현지시간) 첨단 제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 등 소재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악화시키기 위해 동맹국들과 ‘핵심 광물에 대한 우대 무역 블록’을 만들고 가격 하한선을 공동 설정하는 방...

    3. 3

      뉴욕증시,기술주 하락하고 순환매 장세로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소프트웨어 주식과 AMD 등 일부 AI관련 기술 기업이 매도되는 가운데 성장 전망이 개선되는 광범위한 기업들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를 보였다. 금값은 5천달러 선을 회복했다.&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