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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김종갑 사장, 남용 부회장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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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이 오늘 남용 LG전자 부회장과 회동했습니다. 취임인사를 겸해 전자업계 발전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유미혜 기자입니다.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이 남용 LG전자 부회장과 만났습니다. "남용 부회장님이 전자업계 오랫동안 베테랑이시니까 취임인사 겸 들르신 것 등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만남은 하이닉스 측에서 먼저 요청한 것으로 김사장은 오전 10시경 LG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현재 반도체를 하지 않는 LG전자와 하이닉스의 만남에 대해 어떤 얘기가 오갔을지가 관심사입니다. 지난주 삼성전자 최고경영자들과 만났을 때처럼 양사의 협력방안이 나오지 않을까 하기 때문입니다. 김 사장은 지난주에는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황창규 사장을 만나 반도체 부문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회동에 대해 단순 취임인사라는 것이 중론입니다. LG전자도 취임인사 차 만날 뿐이라며 일부에서 제기된 반도체 관련 협력이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하이닉스도 전자업계 최고 경영자들을 만나 업계 발전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WOW-TV NEWS 유미혜입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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