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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표 빠진 토트넘 UEFA컵 8강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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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표(30)가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잉글랜드)이 2006~2007유럽축구연맹(UEFA)컵 축구 8강의 벽을 넘지 못하고 좌절했다.

    토트넘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8강 2차전에서 세비야(스페인)와 2-2로 비겼지만 1차전 원정경기 패배(1-2) 탓에 스코어 합계 3-4로 밀려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무릎 인대가 찢어져 결장한 이영표 대신 파스칼 심봉다를 왼쪽 풀백에 놓고 오른쪽 심봉다 자리에는 미드필더인 티무 타이니오를 배치했지만 수비 불안을 해소할 수 없었다.

    베르더 브레멘(독일)은 AZ알크마르(네덜란드)와의 8강 2차전에서 독일월드컵 득점왕 미로슬라프 콜로제가 두 골을 터뜨린 데 힘입어 4-1 대승을 거두고 4강에 합류했다.

    에스파뇰(스페인)은 벤피카(포르투갈)와 득점 없이 비겼지만 1차전 승리 덕분에 준결승에 올랐고 오사수나(스페인)는 레버쿠젠(독일)을 1-0으로 누르고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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