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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주소ㆍ기존 지번주소 당분간 함께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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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기 송달 선거 관련 우편물을 보낼 때는 지난 5일부터 시행된 새 주소만 쓰지 말고 기존 지번주소 모두를 표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자칫 도로명 중심의 새 주소만 쓸 경우 우편물이 정확하게 배달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우편물 배달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당분간 새 주소와 기존 지번 주소를 병행해 사용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우본은 새 주소체계가 2012년 1월1일부터 전면 사용됨에 따라 기존 지번주소는 2011년 말까지 병행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되 신속하고 정확한 우편물 배달을 위해 이용자들의 병행표기 등 협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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